세부전공? 이라고 해야하나..3,4학년때 심화로 듣는 과목에 따라 좀 다르긴한데, 컴구조는 기본적인 내용 빼면 계속 되씹으면서 공부할거리는 없어서(임베디드 전공같은쪽에선 모르겠네) 까먹는 부분도 없진않음. 운영체제, 자료구조, 알고리즘 줄줄 꿰거나 수도코드/찐코드로 직접 바로 보여주진 않더라도 어떤 알고리즘에 대한 내용을 물어보거나/ 일부러 특정 알고리즘과 관련된 문제를 물어보면 바로 이야기 함. 어셈블리는 배우는 사람 별로 없을거 같은데?
명탐정소닉(dyumadel85)2022-12-12 00:03
답글
물론 이런건 케바케라서...컴터쪽에 별 관심없이 성적맞춰서 왔거나, 그냥그냥 다녔던 애들은 잘 모르는 애들도 많음.
명탐정소닉(dyumadel85)2022-12-12 00:04
그냥 일을 잘해. 단순 코딩 실력 이상으로 문제해결능력이 넘사벽임. 남의 코드 안 보고 증상만 들어도 8~9할은 적중하는 조언이 가능한 수준
나님도 그 정도 수준인디 전공이 아니라 몰?루 ㅇㅅㅇ
세부전공? 이라고 해야하나..3,4학년때 심화로 듣는 과목에 따라 좀 다르긴한데, 컴구조는 기본적인 내용 빼면 계속 되씹으면서 공부할거리는 없어서(임베디드 전공같은쪽에선 모르겠네) 까먹는 부분도 없진않음. 운영체제, 자료구조, 알고리즘 줄줄 꿰거나 수도코드/찐코드로 직접 바로 보여주진 않더라도 어떤 알고리즘에 대한 내용을 물어보거나/ 일부러 특정 알고리즘과 관련된 문제를 물어보면 바로 이야기 함. 어셈블리는 배우는 사람 별로 없을거 같은데?
물론 이런건 케바케라서...컴터쪽에 별 관심없이 성적맞춰서 왔거나, 그냥그냥 다녔던 애들은 잘 모르는 애들도 많음.
그냥 일을 잘해. 단순 코딩 실력 이상으로 문제해결능력이 넘사벽임. 남의 코드 안 보고 증상만 들어도 8~9할은 적중하는 조언이 가능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