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비즈니스 로직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 결국은 테스트할수 있는 로직만 따로 떼어낼수잇다면 그담부턴 합치던 나누던 상관없다고 봄 아무런 이득도 없는데 코딩철학때문에 로직을 따로 떼어낼려다가 클래스 구조만 복잡해지고 코드는 길어지지만 아무것도 얻는것이 없는 경우를 많이 봐왔다 오래된 생각이다 - 나의 분노 드디어 폭발이다
훈련되지 않은 사람이 떼어내다 보면 그렇게 되기가 쉽죠 시니어 개발자가 잘 이끌어줘야 하는데, 현실은 시니어도 못하는게 웃픈 현실 ..ㅠ
시니어 주니어를 떠나서 이 객체지향 설계의 고질적인 문제라고봄 아무이득없이 무지성으로 클래스를 대량생산하게 유도하는 것
나눌 수 있는걸 잘 나누면 이득 보기 좋습니다 객체지향의 문제는 아니고 숙련도의 문제에요
'아무런 이득도 없는데 코딩철학때문에 로직을 따로 떼어낼려다가' 이게 비숙련을 의미하는거라서 헬마님이랑 저랑 같은 이야기 하는겁니다ㅋ.ㅋ
pm들이 가만히.. 보더니 내꺼 가져가서 더쪼개 오더니 그 상태로 구현하라고 하더라고 숙련도의 문제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