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며 예의바르고
남을 치켜세우고 배려할 줄 앎과 동시에
가족과 지인에게 베풀줄 알며
이타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을 하는 사람과
(남을 위해 멍청하게 맹목적으로 희생한다는 의미가 아님.
한마디로 좀 전달 하려면
평화를 유지하는건 착한 사람 2명이 아니라
힘 있는 사람 2명이라는 거임.
내가 피해를 봤을땐 상대도 피해를 볼거라는 합의가 평화를 유지한다.
와 같은 맥락이라 보면 됨)
남의 고통을 무시하고
당장의 이익을 뺏기지 않으려 하며
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까내릴 줄 알고
남이 피해를 보더라도 내가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중에
장기적으로 봤을때 대체적으로
개인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인격적으로도
책임있는 인간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쪽은 어디냐??
(경제적, 인격적, 친구, 가족과의 관계, 권력 등등을 모두 생각해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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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책임있는 인간이라는 평가를 받는 것이 목표라고 보면 이미 사회적 정의가 전자에 가깝다고 보는데 질문 자체가 무의미 하잖아? 차라리 개인적인 행복향상에 유리한 게 어떤 길인가를 묻는 게 적절하다고 봄
명심해라. 니 부모를 제외한 주변인들은 니가 호구이길 바라지. 행복한 사람이길 바라지 않는다.
개인적인 사람이 잘 살지. 이기적인 사람은 남의 이익을 빼앗는건데.. 그 업보가 돌아와요
이기적인 사람의 적은 다른 이기적인 사람 ㅇㅅㅇ 이타도 이기도 해야할때 하는게 적절 ㅇㅅㅇ
교양때 얼핏들은 카더라인데, 국제정치학에서는 UN과 같은 국제기구의 존재보다 미국vs소련의 힘 쌘 두 나라의 냉전체제 하에서 세력이 균형을 이뤄서 대립했을 때 큰 전쟁의 발발이 줄어들었으니까 힘쎈 두놈이 있는게 맞다라는 의견도 주류의견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