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며 예의바르고
남을 치켜세우고 배려할 줄 앎과 동시에
가족과 지인에게 베풀줄 알며
이타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을 하는 사람과
(남을 위해 멍청하게 맹목적으로 희생한다는 의미가 아님.
한마디로 좀 전달 하려면
평화를 유지하는건 착한 사람 2명이 아니라
힘 있는 사람 2명이라는 거임.
내가 피해를 봤을땐 상대도 피해를 볼거라는 합의가 평화를 유지한다.
와 같은 맥락이라 보면 됨)
남의 고통을 무시하고
당장의 이익을 뺏기지 않으려 하며
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까내릴 줄 알고
남이 피해를 보더라도 내가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중에
장기적으로 봤을때 대체적으로
개인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인격적으로도
책임있는 인간으로 성장하고
죽을때 후회가 덜 남고 잘 살았다 생각드는 삶은 어느쪽이 더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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