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기업 인턴으로 간접체험해봣는데 돈도많이주고 사내복지 개좋고... 그냥 이런거까지??  다해줌... 휴가도 널널하고



진짜 퇴근시간 칼같이 지켜주고 업무도 편함 .. 힘든건 보통 하청이 다했음



사람들도 다괜찮고 회사내에서 뭐 별에별 이벤트같은것도 많았음



그러다 인턴기간끝나서 나왔는데 회사경험이 많이없는데



게임회사 같은거보면 그냥 근로기준법이고 뭐고 하루종일 회사상주하고



취침실도 있고 막 간식존나많고 밥잘나오고 그냥 몸만오면되는 인력사무소 느낌이랄까



근데 뭔가 낭만이 있을것같다



일좀힘들고 야근많아도 팀원들이랑 커뮤니케이션 잘되고 으쌰으쌰하면 재밌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