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 아랫집 형동생하고 뛰어놀던 시절


방학마다 친구들하고 수영장회원끊어서 수영하면서 염소희석물 거하게 쳐먹고


음식도 서로 거리낌없이 나눔하던 지금 기준으로 좀 이상했던 시절


이 시기의 감성이 다시 돌아오기 힘들다는걸 알기에 더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