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야.

근데 샤딩 하냐 마냐 가지고 우리 백엔드개발자분이랑 말싸움좀 했는데 지금 울고계신다.

문과출신언급했는데 그걸로 자존심좀 상하셔서 그런듯

왜 우시는지 이해가 안가니까 그냥 넘겼음.

나 원래 에러만 신경쓰지 워닝은 안읽어도 된다고 생각하걸랑

백엔드개발자가 우는건 워닝에 불과함.

다음주중으로는 회사서버를 도커위에 올리는 작업을 하려고

그리고나서 코드리팩토링하면 딱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