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키워주려는 분도있고..


키워주기보다는 그냥 일정에 맞춰서 프로젝트 우선 끝내려는 사람도 있고..


쌩판 남인데 잘 도와주시는거보면 


나도 나중에 저럴 수 있을까? 하는생각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