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본사 근무라고 해놓고 파견보냄
개발은 아니고 기술지원이라고함


처음부터 10년차 이상만 갈 수 있다고 밑밥깔면서
파견비도 준다놓고 안 주더라

운 좋게 3달만에 파견지에서
2차 하청 출입 안 되서 다같이 쫒겨남



본사가니깐 입사 동기들 이미 다 퇴사했더라
본사에서 검증 업무시킴
(애초에 계약내용)



개발이라놓고 검증시키고
검증하기 싫다면 나가라면서
나간다고하면 검증이 미래에 롱런할 수 있다 그러고

퇴사한다고 하니깐
니가 한게 검증 밖에 없어서 이직 못해 하는데
여기는 지들이 개발 회사 아니라는데 나가려고 하거든

연봉도 검증이라 올려준다놓고
협상 때는 검증 밖에 안 했으니 못 올려준다라고 하는 상황



자기들이 솔루션 개발한다면서
부장들도 이직 공부하고 도망치고
아래 사람들은 검증 용역따와서
부장들이 고급으로 계약한거를
아이디 빌려서 주말까지 검증시킴



그냥 일할 노예가 필요한 회사같은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