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저마다의
그리움을안고서
서로부딪히며사랑을 외친다

도망갈수도없이
오랜세월
꿈에만매달려왔지

날속여왔던거짓된날들은이제
없는 거야~~




눈을떠봐
지금 바로이순간
하늘의 별들이
우리를 감싸줄테니

숨이막혀버릴듯단조로운세상에
가장소중한것은바로너

사치스러운
세상속에조금씩
희미해져버린
영원이라는이름을

끝까아지지켜야해

우리들의오늘을기꺼이
이겨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