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학년인데 코테 준비하려고하니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움 프로그래머스 쉽다는 레벨 0문제도 다른 사람이 푼거보고선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고 나서야 내 것으로 만든다는게 자괴감 느껴지더라...


코테 잘하는 사람들이 진짜 부럽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