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이 있어서 빠르면 3개월
시간이 걸려도 1년이면 충분하다고 봄.
나중에 바쁘게 하는것보다 자주 하는게 중요하고 그래야 안 잊어먹지.
300문제 밖에 안된다.
백준은 훨 어렵고 많고 출제 범위도 넓은데.. 왜 코테를 하는데 백준을 하는지 모르겠음.
알고 대회 대비한다면 몰라도.
기본이 있어서 빠르면 3개월
시간이 걸려도 1년이면 충분하다고 봄.
나중에 바쁘게 하는것보다 자주 하는게 중요하고 그래야 안 잊어먹지.
300문제 밖에 안된다.
백준은 훨 어렵고 많고 출제 범위도 넓은데.. 왜 코테를 하는데 백준을 하는지 모르겠음.
알고 대회 대비한다면 몰라도.
우대사항 확인
https://careers.kakao.com/jobs/P-9883
사실 대회출신들이 뛰어나고 대단한건 맞는데..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저 수준을 해야한다고 오해하지는 말라는 이야기임.
그리고 하다보면 새로운거 배우는거 재밌어서 하는 사람도 꽤 있음 당장 우리 회사에도 입사하고 시작해서 백준 3000개 이상 푼 괴인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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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백준으로 왜 강의를 만드는지는 ㅋㅋ 자기가 직접 출제할 수 있어서 그런거 아님? 문제가 많다는거 빼면 딱히 좋은 플랫폼이란 생각은 안들던데. 그 문제가 많다가 뭘 공부를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겐 그닥 좋은 내용도 아님. 대부분 코포 하지 않냐? 리트코드는 외국 프로그래머스랑 비슷한건데..ㅋ
얘기를 하려면 둘 다 어느정도 파보고 얘기해야한다고 생각해. 솔직히 프로그래머스의 장점은 문제가 적다 밖에 없음. 시간 제한 / 메모리 제한 명시도 안 해주지 않나?
심지어 300문제에서 코테 대비용인 레벨 1~2는 몇개 되지도 않는데 주구장창 풀어서 코테 통과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ㅋㅋ 랜덤 디펜스로 최대한 카테고리 숨겨서 대비하는데 프로그래머스 몇 문제 반복해서 가능할까?
그런 문제가 아니라니까 그러네.. 주로 구현문제란 이야기는 일을 못하는 사람은 걸러내겠다임. 거기서 킬러문제로 한 두개 있는 알고문제는 사실 못풀어도 상관이 없을뿐더러.. 시간관계상 안풀어야 하는 문제기도 함. 코테를 스크리닝으로 쓰는 회사라면 내 말이 맞을거야. 다 맟춰야겠다는 생각이면 백준까지 다푸는게 중요할거고.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네 당장 네카라는 매 코테마다 트리, kmp, 플로이드같은 킬러 문제 나오는데 ㅋㅋ 시간 관계상 안풀거나 못풀어도 상관이 없다는건 너같이 한계 느끼고 자기합리화 하는 애들의 추잡한 변명인거겠지 ㅋㅋ 틀려도 상관없는 문제를 출제하는 기관도 있노 ㅋㅋ
코테에서 그 문제 맞춘 사람이 1%이하면 그게 맞추라고 낸거냐? 그냥 우린 어렵게 낸다 자랑하는 용도지. 카카오 킬러 문제들 정답률이나 컷라인이 어딘지를 좀 봐요. 트리 플로이드 이런거야 그냥 검색해도 바로 나오는 기초 알고지. 그걸 백준풀어야 안다는게 더 이상한 이야기임. 프로그래머스에도 수도 없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