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극 중독자입니다.


오늘도, 건조기시간 46분을 남기고 무엇을 할까 하다가

롤을 설치하고 싶은 강한 욕망과 싸워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손목에 심각한 염증을 인지하고

그 시간에 치킨 먹은 이빨에 세척하고 소독하고자 양치하고

프갤 5분하고 다시 러스트 공부를 하는게 낫다라는 판단하에 지금 양치중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옵니다.

롤 하고 싶다.

롤 하고 싶다.

롤 해서 실버에서 탈출하고 싶다.

나는 원래 다이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