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공부하는 문과친구는 국비부터 공부할 거면서 4개월을 나한테 징징거림 내가 팁도 다알려줬음
아무리알려줘도 아예 할생각이 없더라 그러면서 내 진도는 엄청 신경씀
김영한강의 결제한다고 할때도 왜 같이 진도 나갈건데 상의없이 내마음대로 결정하냐고함 돌아버리겠더라
결과는 그냥 포기했음 티는안내고 마음에서 거리를 두니깐 걔가 뭘하든 신경안쓰게됨 그 이후로 갤에서 정보얻으면서 진도나가고있고
나이들면서 친구가 없어지는게 맞나봐 슬프넵 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