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 노베이스 비전공자고 지방 국비
근데 컴퓨터는 3살 때부터 만진 겜창이라 가까움

지방 국비면 탈주하라던데
그냥 집 가까운게 짱인거 같음

자바부터 하는데 책에서 코딩 예제 보면
그대로 따라서 코딩해보고 런 끝 치는게 아니라
막 기능 추가하고 싶어서 몸 비틀어짐

노베 비전공인 내가 반에서
다 찍은 사전 평가 2등이면 말 다 했으니
강사님 진도 엄청 천천히 나가실 때
책 자습도 겸하는데 나도 진도가 안 나감

사람 행동에 반응하는 ui 적 기능이랑
예외 처리 더 폭 깊게 할려면
객체, 메소드, 라이브러리 《《  ?
이거 공부해야 될거 같은데 할 시간 없음

아직 void main  객체 하나에 다 때려박고 있음
그래도 참조 초반까지 진도 빠지니까
public 으로 선언하는 객체가 뭔지 좀 알거 같음

정보처리기사 공부할 시간? 당연히 없음
책 사놓고 한번도 안 펴봄
집에 오면 기절하거나 일해야 됨

제어문 들어오니까 코딩 논리 떠올리는게 빡셈
주말에 복습이나 다 될지 의문

그래도 1주차 평가 코 파면서 깨고
같은 학우분 원하는 코딩 원청 받아서
해결해주니까 뿌듯함

이거 적성에 맞는건가?

공부한 내용 바로 때려박으면 결과 띡 나오는게 너무 좋음
졸업한 대학은 몸으론 실행 가능해도
무쓸모 시험 존나 치게해서 완전 정반대라 좆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