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부모님 도움적게 받고 날 자수성가하게 해준 건 프로그래밍 기술이었음.


창약한 집살 때 빌려주신 덕에 좀 일찍 집을 장만해서 편하게 장만했다는 정도.


내 아들도 하겠다면 프로그래미 시킬려고


흙수저에 이만한 직업이 없다.


창업도 컴퓨터 하나만 있음 되자나 얼마나 심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