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문대 컴공 입학할 22살인데
취미 꿈 하나도 없고 공장은 가기 싫어서 컴공 수시 넣었는데, 막상 합격하고 갈려고 하니깐 적성 안맞으면 진짜 어쩌지 싶어서 몇일동안 끙끙 앓고 있음
안되겠다 싶어서 내일 날 잡아서 코딩 한번 해볼려고 하는데
뭐 해볼까?
하 진짜 정신나갈거 같다.
내년 전문대 컴공 입학할 22살인데
취미 꿈 하나도 없고 공장은 가기 싫어서 컴공 수시 넣었는데, 막상 합격하고 갈려고 하니깐 적성 안맞으면 진짜 어쩌지 싶어서 몇일동안 끙끙 앓고 있음
안되겠다 싶어서 내일 날 잡아서 코딩 한번 해볼려고 하는데
뭐 해볼까?
하 진짜 정신나갈거 같다.
서울42 테스트였나 그거해보셈 그거 재밌으면 넌 진짜임
교육기간이 2년인데..?
ㄴㄴ 테스트만 하셈
적성 안맞아도 괜찮다 일정 시간 투자하면 어느 수준까지는 분명히 올라갈수 있다고 생각함
나는 컴공 입문할 애들한테는 CODE 읽어보는걸 권하는중
근데 전문대 2년이면 시간 빠듯한데 이왕 갈거 그냥 학사가지 그러냐
컴공 찾아볼때마다 적성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적성 안맞으면 시간낭비일 수도 있다고 하니깐 진짜 너무 걱정되서 미치겠다.
학사갈 성적은 안됨 마이스터고 졸업생인데 고딩때 내신 관리 안해서 전문대 밖에 못가
전문대 꼭 갈거면 졸업후에 싸피나 부캠 한번 들어 2년은 진짜 빠듯해
전문대 솔직히 안가고싶은데 집에서 대학교 가라고 해서 가는거라.. 아무리봐도 나는 프로그래머가 되겠다면 전문대 컴공은 진짜 시간 아깝다는 생각임
개인적으론 좀만 공부해서 지거국 컴공 노려라
방금 떠올린건데 이런 방법은 어떰? 대학 안가고 국비를 한번 들어보는거임. 여기서 적성 안맞으면 다른분야 찾아봐야 하는거고 맞으면 국비 계속다녀서 취업하는거. 물론 지방살아서 취업은 좀 힘들겠다..
잘모르겠네 난 대학은 가는걸 추천함
그냥 삶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