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꺼내기에 한국사에서 나와있던 내용이 있는게,
옛날 1900년대 중반에 일제강점기 때 학교교육이 일제 산하에서 일 부려먹기 알맞은 정도만큼만 한국인
나이어린 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는데요?
국비교육도 업계에서 학생들이 잘 하려고 노력을 해야겠지만 비슷하게 웹같은 경우 웹 만들어내기에 사업체 측에서
일 부려먹을 수 있는 수준까지의 지식만 교육시키는게,
훈련수료과정이라는 말이 있고 단기속성 단위로 지식을 전달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때 그런 교육 시스템에서는 산업에서 요구되는 복잡한 지식보다는 시키는 일에 대해서 이해가 부족하지는
않을 정도까지 배웠을텐데요?
당시에 동도서기라는 단어가 있던만큼 공학기반의 산업 시스템이 일제 치하에서 도입되었을텐데
예를 드면 기계공작 기술정도는 산업교육으로 배웠을테고 기계들이 신기하지만 어떻게 돌아가는 지는 전혀 몰랐을 거에요.
이걸 똑같은 맥락에서 국비교육 시스템에 적용하면,
기계공작기술 단위에 유사한 관점에서 웹 제작기술에 대한 어떻게? 를 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시키는 것이고
국비교육을 받은 뒤에는 요즘 4차 산업혁명이라고 K-Digital 과정도 있는 것도 있어서 제작능력은 좋을 것같아요.
그런데 산업시대에서 공학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가? 가 아무래도 복잡한 사고능력이었을 것이고
필요한 자질은 설계능력이 되어서
설계자가 있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라. 가 나오면 국비교육생들도 일 처리는 쉽게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회사 측에서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에 대한 고민을 주로 할 것같아서 거기에 인력이 주로 들어가게 될 것같은데,
대규모 개발에서 일감이 상당한 곳에서는 국비교육생들 뽑아서 쓸 의향은 많을 것같은데
분량처리가 상대적으로 많이 중요하지 않을 곳은 국비교육생들을 선호하지는 않을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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