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보단 sm이 꿀이라길래
국비 나오고 sm만 알아보다가 운좋게 취업했는데
파견나가서 혼자 4개 시스템 맞게 됐다.
인수인계 받는중인데 코드는 대강 구조만 알려주고 몇일째 업무랑 구조만 받는중
근데 뭔소린지 모르겄네
개발자인데 전화받고 응답하는일이 더 많은것 같고
출장도 ㅈㄴ자주나간다는데
이거 신입이 할수있는거 맞냐
국비 나오고 sm만 알아보다가 운좋게 취업했는데
파견나가서 혼자 4개 시스템 맞게 됐다.
인수인계 받는중인데 코드는 대강 구조만 알려주고 몇일째 업무랑 구조만 받는중
근데 뭔소린지 모르겄네
개발자인데 전화받고 응답하는일이 더 많은것 같고
출장도 ㅈㄴ자주나간다는데
이거 신입이 할수있는거 맞냐
그게 sm이긴함 - dc App
지금이라도 관두는게 맞을까 다들 각자 시스템 담당해서 사수도 없음
사수도 없으면 커리어 망치기 딱 좋아보이는데, 편안하게 사려면 그냥 있고 뭔가 해보고싶으면 이직 ㄱㄱ - dc App
si든 sm이든 본질은 똑같음. 반대로 si는 아무것도 없이 0부터 만들어야 하는데 할 수 있음?
못하지 근데 si는 보통 사수 있지않음?
유튜브에서 보니까 설계도 다른사람들이 다해주고 초급개발자한테는 쉬운것만 시킨다던데
꼭 있는것도 아니고 있어도 하나하나 친절하게 가르쳐주진 않음...sm도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는 경우가 있고 아닌 경우가 있는거랑 똑같음
견적 안나오면 설계 개발보단 테스트 위주로 돌리는 경우도 있긴 한데 그건 그거대로 물경력 쌓이는거라 좋은건 아니지
처음부터 다 만드느냐, 완성되있는걸 뜯어 고치느냐의 차이지 sm도 쉽지는 않지
회사 업무 파악하는게 넘 어렵다
보통 sm은 한번 박히면 10년 정도 시스템이 없어질때까지 하는데
ㄷㄷ 고인물 되것네
si랑 sm 둘다 해봤는데 둘다 똑같음. si 클라이언트 요구 들어주면서 업무 파악하고 설계 짜고 로직 짜야해서 ㅈ같고 sm은 문서랑 로직만 보고 업무 파악해야하고 고객 업무 전화 존나 받으면서 해당 요구 수용해야할지 판단해야함. sm은 특히 연말 연초가 ㅈ같더라. 새 사업 시작하고 성과 계산하는거 존나 보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