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기준으로 52권인가가 한국판으로 최신이었는데 (완결이 거의 다 났지만 아직 완결은 안난 상태였을거야)


이누야샤 너무 좋아해서


중딩때였나


올레티비였나 무슨티비였나 하는걸로 이누야샤 애니 정주행 쭉 하고

(정주행이라는 개념이 처음이었음. 이누야샤 원래 컴퓨터로 보고 싶어도 못보던 컨텐츠허접이었거든. 원래는 이웃집 아주머니가 컴으로틀어주는것 + 투니버스로밖에 못보던 상황이었음)


정주행 쭉 했는데 너무 아쉬운거임.


그래서 찾아보니까 무슨 이누야샤가 끝나지 않았고 만화책으로 볼 수 있다는 이야기 듣고


아빠한테 이누야샤 만화책 사달라고 졸라서 샀음.



근데 그거 어느샌가 엄마가 버려버렸어. 그거 사왔을때 엄마가 엄청 뭐라고 했었는데 결국은 버려버리심.


내가 이누야샤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것도 몰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