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현대적인 느낌이 강했음. 그림체부터 좀 디지털스러워졌고.


오프닝 엔딩 전부 "이건 최근꺼니까 무효야" 하고 예전 이누야샤를 그리워했었는데



벌써 완결편이 그리운 시대가 되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