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제대로 짚고가려면
김영한 강의랑 토비 강의도 중복되고
스프링 시큐리티도 공부해야되고
MySQL이랑 몽고 디비, 레디스도 공부해야되고
톰캣도 공부하고 싶어졌고
스프링 아마 김영한강의, 토비강의로도 안채워지는 부분 있어서 계속 공부해야될거고
카프카 공부해야되고
쿠버네티스 공부해야되고
네트워크 공부해야되고....
나 진짜 자료구조랑 알고리즘, 코딩테스트, 운영체제, 클린코드, 객체지향, 함수형 이런 공부는 사치라고 생각하는데
사치공부도 꼭 하고 싶고..
어떡하냐...
나 그냥 젊은 나이에 성공하는거 포기하고 해야할 일을 갈까??
뚝심있게 내 갈길 가고 싶다.
나 학문의 길을 포기했는데 학문의 길로 들어선 느낌이야.
JPA가 한달걸렸으니까
나머지 애들도 한달씩 잡고 보면... 그래도 빠르면 5년 안에는 공부할거 다 공부할 수 있으려나?
자료구조 알고리즘이 사치 ㄷ ㄷ ㄷ ㄷㄷㄷ ㄷ
걍 코테만해서 대기업가자니깡
엇 너 설마 죠루디 할때 루디?
뿌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