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데 그냥 SI던 뭐던 아무곳이나 조건맞는곳 찔러보게 고졸이라


선택폭이 적어서 그냥 아무곳이나 일단가서 짬이라도 일단 채워야할것같음..




면접 본적없는데 그냥 구글링해서 면접대비 cs지식들 쌓아놓긴했음



근데 면접볼떄 포플본다고 하잖아?? 직접 시연하고 설명하는거임??




내가 국비에서 만든 쇼핑몰하나



혼자 만든 게임관련 웹사이트 하나있는데




두개다 제출하는게 좋나 아님 하나만 제출해??


국비에서 만든건 처음만든거고 진짜 형편없긴하거든? 보기에는 근데 괜찮아보이긴함..... 분명 벡엔드 교육받았는데

팀들이 보이는것에 집중많이해서


근데 내부가 씹창나있음..... 반복되는 코드들 계속 쌓고 코드꼬여서 제대로 호출안되는것도 있고 ..




내가 만든건 화면쪽 부트스트랩 대충 감아서 보이긴 형편없긴한데 


뒤는 전보다는 괜찮게 해놧거든 디자인패턴도 새로 적용해보고 코드 리팩토링도 착실하게해서 좀더 깔끔하게 보완하고


전에 국비에서 했던 프로젝트중에 불만이거나 다른방식으로 해보고싶은것도 따로 적용해보고



예를들어 국비에서 만든 포플은 로그인을 세션으로 했었는데 그게 불만이였어서 만든건 시큐리티 커스텀해서 만듬




뭐를 제출하는게좋나?



시연하면 코드 안보일꺼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