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하면 건보료, 국민연금 전부 자기가 내야해서 정규직 보다 손해라는 게이들도 많은데
프리랜서를 한다는건 일단 탈세를 하겠다는거임. 프리단가 월 700기준으로 세무사 통해서 탈세 처리하면 소득금액 2400만원 정도밖에 안 잡힘
건보료 + 국민연금 합쳐서 30만원 안에서 컷나고 소득세 3.3%낸거도 종합소득세 계산할 때 100만원 이상 돌려받을 수 있음.
예전에는 해촉증명서 이용한 꼼수로 건보료도 2만원만 냈었는데 그거 막혀가지고 지금은 건보료는 삥땅 칠수가 없음.
즉 월700 기준 연봉 세전 8400 이고 종소세 연 200만원 정도에 건보료 + 국민연금 합쳐서 연 360 제하면 연 7800정도가 현금으로 꽂힘
월로 치면 650을 매달 쓸 수 있는거고 정규직으로 치면 연봉 1억이상에 육박하는 금액임.
젊을 때 돈 치고 빠지기엔 이만한 직종이 없음. 본인이 정말 프로그래밍에 모든것을 담았고 꽤나 괜찮은 중견이상회사 or 네카라쿠배당토 급 신입으로 들어가고
자기개발 해가면서 살아남는 테크트리 못탓다 싶으면 빠르게 si 가라경력 조금 쌓고 프리로 오는거 나쁘지않음. 난 진짜 이런거 말해주는 사람 아무도 없었고
업계 일단 경력 쌓기만 하면 된다 << 라는 좆병신 같은 말에 속아서 si 연봉 2400 따리로 시작해서 지금 8년차에 프리랜서로 1억받고 있음(월850 1년계약함)
돈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사람이라면 그 말이 맞을 수도 있겠지..
본문에도 써둠 프로그래밍에 뜻을 품고 있는 사람이면 제왼데. 그런 사람이면 좆소si가서 안뒹굴고잇으니까 애초에 고ㅓㄴ련이없어
정말 프로그래밍에 모든것을 담았고 꽤나 괜찮은 중견이상회사 or 네카라쿠배당토 급 신입으로 들어가고 자기개발 해가면서 살아남는 테크트리 못탓어도.... 돈 보다는 환경이 좋아서 프리는 좀..
프리는 불안정하다 프리 되는 과정도 그렇고 된 이후에도 그렇고
지금 프리5년찬데 공실 없어 아직은 40대중반 넘어가면 불안정한건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