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죽음이 가까워지게 되면 


그 공포는 상상을 초월함. 그냥 살아갈 의욕을 다 잃는 느낌


수술로 어떻게든 연명하려하면 병원에서 진짜 고통스럽게 시간을 보내는거고


시한부 판정을 받은거면 정신줄을 잡을 수가 없어짐



특히나 한국인처럼 내면의 풍요로움이 없는 철학의 부재가 심한 민족은


죽을 때 되면 피눈물 다 쏟으면서 비참하게 죽는 경우가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