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안좋은 상황을 남을 꼰대화하여 합리화하는 것 아닐까?


어쩌면 나의 경험부족과 실력부족으로


나에게 도움을 줄 사람, 피해를 줄 사람을 식별하여


주위환경 설정을 하지 못 한 


나의 잘 못 아닐까?



정말 그 사람은 꼰대일까?


알 수 없다 하지만 남탓을하면 바뀌는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