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벌써 땔감으로 일한지 2년 지남 인생은 얼마나 허무하고 빨리가는지 쌓인 연차랑 알량한 연봉이 아쉬워서 실행하지도 않고 그저 생각만 하고있다 이젠 의욕도 점점 없어지고 있고 그저 하루를 무사히 보냈음에 감사하며 새로운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하려 한다
나랑 똑같네..
올해도 지원은 해 봐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