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동안

스프링부트 mvc패턴으로 제이쿼리 써서 jsp에다 화면 찍는걸 했다..

web과 was의 차이도 존나 찍먹수준으로
‘동적 페이지를 구현하기 위한 서버’로 배웠으며
개념이나 이런은 개나주고 기능구현에만 몰두했다..이 기능이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는 정작 알수 없었다

2번의 프로젝트는 줌으로 강사가 알려준 코드를 기반으로 조금 응용해서 만들었으며 뒤돌면 까먹는다.

그래서인지 구현한 기능은 참 많다.
1. 회원가입, 로그인, 로그아웃, 비밀번호 변경
2. 이메일 인증
3. 카카오페이 결제
4. 회원 비밀번호 sha-256 단방향 암호화
5. 웹소켓을 이용한 1:1 문의
6. 좋아요, 댓글 ajax 비동기 처리
7. 첨부파일 등록, 조회
8. 페이징,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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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과 sqldeveloper를 사용해 데이터 inner join, left outer join, top n query 등.....

어차피 허수이고 2번의 프로젝트를 거쳐보니 내가 배운게 한없이 쉽고 당연한거라는걸 느꼈고,,,이 상태로 취업하면 회사에 민폐만 끼치는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cs지식 공부와 jpa 사용법 등 국비에서 배운 기초를 가지고 조금 더 심층적인 지식을 쌓아서 취업해야 스스로에게도 회사에서도 도움이 될것 같다.


결론 한줄 요약
1. 6개월 국비 배워서 꿀 빨려거든 접어라. 존나 호락호락한 지식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