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경우 졸업, 재학, 휴학, 제적, 퇴학, 자퇴, 입학예정자 등이 있음

학생의 상태는 전부 공통코드로 들어가 있음.

내가 궁금한 것은 이미 사용된 공통코드를 다시 엮어야 하는 상황

(예시를 쉽게 들려고 학생으로 예를 들었음. 추가될 수도 삭제될 수도 있으나 크게 바뀌진 않음)


여기서 졸업증명서 달라고 하면 상태가 '졸업'이어야 함

IF (학생.상태 = '졸업') Print(졸업증명서)

'졸업'을 코드에 쓰는 것도 하드코딩이라고 생각하는데, 님들이라면 어케함?



학교 다니는 사람에게 보내는 자동으로 보내는 시스템 메일이 존재한다면

'재학', '휴학' 한테 보내야 함

학교를 다닐 사람에게 미리 보내는 시스템 메일이라면

'재학','휴학','입학예정자' 로 확장이 됨 


A상위코드:['재학', '휴학'], B상위코드:['재학','휴학','입학예정자'] 공통코드로 묶음?

아니면 상수 테이블을 만들어서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