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치른지 2주~3주 정도 됩니다.

평생 가족을 위해 사셨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이 우리 엄마(학생)한테 했던 말 기억해요.

외할아버지 제가 태어나지 않았을 때, 막내이모 6살 때 돌아가셨습니다.

 위암으로 그 때 시대에는 의술도 발달 하지 않았고,

박정희 시대였습니다.

근대 선생님이 울엄마한테 아버지 잘 계시니?

열받아서 아버지 잘 계십니다.

이미 돌아가신거 아는데, 부의금도 안내시는데, 돌아가신걸 아는데,

그렇게 욕설하는 선생님은 쓰레기 인것 같습니다

그 때 그 시절 박정희 시대 인품이 얼마나 대단했겠습니까...

서문여고 이하 등등 기타 방배 쪽 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