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양은.. 쭉 보다보니..
서양이라고 딱히 기술인력이 처음부터 대우 받았던 것은 아님.
ㅇㅅㅇ
그런데.. 서양은 기술이 십자군 전쟁 등등 전쟁과 약탈, 할일 없던 귀족들의 공부 유희로 정착했던 느낌이더라구.
결국 귀족에서 부터 시작해서 발전하면서 권리를 확실하게 가져가면서
식민지 주의가 부응하면서 특히나 엔지니어링이 권위를 가지게 된 느낌.
ㅇㅅㅇ
결국 사고적 기저에 합리 추종이 은근히 깔려있는데..
사고 방식의 방향에 따라서 동양이랑 갈리는 느낌이야.
동양은 관계를 더 중시하다보니.. 정치가 기술보다 위에 서있어 왔기에..
부리는 용도 정도로만 쭈욱 이어진 것 같아.
ㅇㅅㅇ
유교문화 trpg를 범국민적으로 받아들여서가 아닐까
ㅇㅅㅇ만 빼면 꽤나 통찰력있네
근데 ㅇㅅㅇ를 써서 오타쿠 망상처럼 보임
알겠냐 ㅇㅅㅇ
유교식 사농공상이 아무래도 좀 덜했던 건 맞음. 다만 걔네도 여전히 변호사 같은 양복쟁이나 실내에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을 더 선호하는 건 마찬가지임.
3:7이나 4:6 같은 비율의 문제 같아 ㅇㅅㅇ
뭔소리임 대체 어느나라가 기술이 정치 위에있음
서양기술사 보면 종종 xx백작, xx남작이 나오는거 보면 분위기는 다르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