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자산 가치가
정보 기업에서의 자산은 생산해낸 코드와 문서임.
결국 정보 기업에서는 정보를 보유해야 그게 자산임.
그렇지 않으면 개인 의존형인데..
기업이 단순 용역 회사로만 존재 하지 않을려면.. 기업 답게 영속성이 있어야 하고..
그래서 테크니칼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는 것.
회사 자산으로써 문서 작업을 시키는 것인데..
당연히 쌓아두는 인공 쓰레기가 아닌 재활용의 발전도 고려해서 하는 것이었음.
그런데.. 대체로 우리나라에서 하는 것은..
그냥 외국에서 하더라~ 그랬기 때문에 한다.
이게 끝인 경우가 많더라.
ㅇㅅㅇ
기업차원에서 관리를 안함. 그냥 해두면 누가 보겟지식
그거 막스베버의 관료제론과 비슷하네
결국 공무원이나 기타 보수적인 기업들이 문서작업에 목메는 이유가
그게 자력으로 개척한게 아니라 하라는대로 한거라서 그런듯
일개개인이 업무나 권한을 독점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노하우나 업무절차를 최대한 상세하기 기록하는거잖아
문서작업에 열올리는 기업은 좀 둔하고 변화를 못따라가지만, 각 개인에 대한 의존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최고경영자가 권력을 독점하게 됌. 또한 기업의 영속성도 보장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