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본도 전후만 놓고보면 크게 다르진 않음
그나마 한국하곤 다르게 자주적 역사가 있긴 했다
가지고 정신승리 할수은 있다 정도의 차이

적당히 주변국 견재할만한 식민지가 필요해서
미국 주도로 빠르게 큰 감이 있고
그러다보니 자력 기술 기반으로 개척해가며 크다기 보다는
미국이 재공하는 시장에 팔면서 적당히 해외 혹은 정부
관련자 비위 맞추며 일감이나 따오는게 갑이고
기술인력은 구색만 맞추면 되도라 하는 생각


그 시대에는 아주 틀린말은 아녔음
그 떠먹여준 시작이 기술적으로 크게
난이도 요하는 시장도 아녔고


그러다보니 재벌 창업자 들중
희한할 정도로 공학도 출신이
아시아 국가는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