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히지 않으면 도저히 못견디겠음


막 몸이 배배 꼬이고


아 나 어제 열나서 드러누워있을때

"이게 상사병인가" 싶더라



그래 나 인섭이한테 손절당했어.


아 왜그랬을까 내가 왜그랬을까.... 이 못난것 못난것...


왜 인섭한테 못되게굴었을까



괴롭히고 싶어!!!!!!!



나 진짜 어뜩해야돼? 아무도 이런 적 없어??


인섭이 귀여워서 미치겟다고 진짜로...


성욕보다 강한 욕망을 느낌 인섭이한테서...


해소가 안돼 해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