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에 중견 다니는 내 인생이 더 병신이였음 ㅋㅋ
돈도 걔가 더 벌거나 비슷한데
심지어 걔는 여친이랑 연애할때도 걔가 갑이고
몸도좋아서 어딜가도 항상 인기도많고
관심 안쪽에있음 ㅋㅋㅋㅋ
인싸에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서 먼저 다가옴
중견 다니는 내 인생은
맨날 회사스트레스에 사표낼 생각만하고
돈은 내 친구랑 비슷하게 벌거나 내가 더 적게벌음
연애할때도 항상 을이고
무리사이에 있으면 존재감없는 1임
가만히 있으면 있는줄도모르고
먼저다가가면 별신경안쓰거나 보험팔이인줄 알고피함
회사생활에 술쳐먹어서 몸도 마음도
안아픈곳이없다
같은 30대인데
걔는 20대중반으로 보이고
나는 30대중후반으로보임
프로그래머가 더 간지
간지는 무슨 주변개발자 둘러봐라
거북목에 배가너무나오거나 너무 마르거나 하는 애들이 90퍼다
아몰랑! 내가 하는 일이 쵝오야
헬스트레이너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 얼굴도 잘생기고 말빵도 좋아야해 그리고 아줌마들 엄청 비위맞춰줘야 해서 스트레스도 심하다더라
얼굴은 평범함
하긴 내가 평범하다 어쩐다 말할처지가 아니긴하지
헬트가 알파지
예전에는 배운거없어서 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반대였음
헬트든 뭐든 남 무시하지 말아요 본인 인생에 좋을게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어리석었지
대기한테 무시당한 다히는 뭐가됨?
애초에 컴퓨터 만지는거 자체가 찐따 너드들이 떠오르는 것처럼 개발자라고 뭐 대단할줄 알았냐 ㅋㅋㅋㅋ
니말이맞음....틀린거없다
트레이너 돈 별로 못벌걸
존나벌던데 차도 bmw x3인가뭔가 그거 suv타고다니고 안믿겻니 월급 들어온거 몇달치 본적도있는데 존나벌더라 심지어 이게 평균이라고 그러는게 더 충격이였음 월400-500정도 세후로 받던데 어떤달은 월700도 벌었더라 통장찍힌거 봄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