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40키로대였을땐 동생 쳐때낀적있음ㅋㅋ
내친구도 블랙핑크처럼 말랐었는데 정신병 존나 심했음
지 먹고싶은 케잌 안시켰다고 카페에서 존나 소리 지르더라 미친년인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