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차 줠라 느껴지네
아무리 그래도
상용 수준의 os를 학부생이 밑바닥에서부터 전부 싹 다 만들 거라 생각되지는 않고,
운영체제 과목의 핵심 이론만 데모로 구현해보거나,
아니면 배포된 거 fork해보는 정도일 거 같은데, 맞음?
격차 줠라 느껴지네
아무리 그래도
상용 수준의 os를 학부생이 밑바닥에서부터 전부 싹 다 만들 거라 생각되지는 않고,
운영체제 과목의 핵심 이론만 데모로 구현해보거나,
아니면 배포된 거 fork해보는 정도일 거 같은데, 맞음?
3-4학년 때 운영체제를 만들어본다구요? 간단한거 만든다는거 아닌가
듣기로 4학년 커리큘럼에 컴파일러 만들어보는 것도 있는 걸로 아는데
https://namu.wiki/w/PintOS
https://oslab.kaist.ac.kr/pintosslides/
어차피 개 허접한 수준으로 커널 가져와서 조금 수정하는정도다. 학부따리가 뭔 커널을 커스텀하겠냐 ㅋㅋ
쿠팡에서 커널 책 사서 끝까지 공부하는거 그거보다 허접한 수준의 프로젝트가 대부분 학부 커리다
말하는걸 보니 안 해본듯..
너보단 많이했으니 주댕이
모르는 것에 대해서 함부로 단정하는건 위험한 일이란다
pintos나 xv6로 스택같은건 직접 구현해봄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