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


일화 중에 브라질에서 교수 생활할때..


학생들이 부족한 영어로 뛰엄 뛰엄 말하는 것을 알아듣는 자신을 생각해보니..


자기가 영어로 강의 하는 것 보다..

브라질어로 뛰엄 뛰엄 하는게 학생들이 더 알아듣기 쉽겠다고

브라질어를 배워서 브라질어로 강의했다는 것을 보니..


확실히 기본이 되어 있는 사람이넹.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