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가 너희들 스톡옵션 계약했으니까 너희가 열심히 해야한다면서 야근을 하던 주말근무를 하던 알아서 하고 주도적으로 너희가 회사 성장시켜야한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연봉은 2천중반주는 곳인데 그거 감안해도 스톡옵션이 회사에 인생 받칠 정도로 매력적인건가? 그냥 허황된 꿈만 쫓다가 싼값에 노예처럼 부려먹다가 버려질거같은 느낌인데
연봉은 2천중반주는 곳인데 그거 감안해도 스톡옵션이 회사에 인생 받칠 정도로 매력적인건가? 그냥 허황된 꿈만 쫓다가 싼값에 노예처럼 부려먹다가 버려질거같은 느낌인데
그렇게 말하는 회사의 스톡옵션은 걍 휴지조각이라고 생각하면됨 ㅇㅅㅇ
얼마나 받았는데 스톡옵션 받은거면 주주잖아 키워서 팔아야 니가 돈버는거임
휴지조각 확률 99.9%
지분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다만 애매한 지분 주고 저렇게 일 시키는 거는 그냥 사장이 어디서 주워들은 걸로 노예들 부려먹는 시스템
누가 칼들고 협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