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메모리에 대한 이해가 생긴다는점.
사실 그거 외엔 이점이 거의 없어
스케쥴링 알고리즘 지금 기억도 안나는데 별거 없었고
시스템콜이나 인터럽트발생시 커널영역다녀오는건 좀 쓸만했고
근데 공룡책에 나오는 현대적 운체의 기능들은 하나도 몰라.
나 공룡책 안보고 리커디기 끝내고 정신병터져서 (정신병터지기도했고, 내 의문이 해소됐기도하고(
cs그만뒀음.
나 그래서 스핀락도 몰라.
뭐 레드블랙트리?
기타 내가 용어도모를 운체지식들 몰라
다행히 면접때는 그런거 안물어보더라.
리커디기는 내생각에 cs app의 연장선임.
C로 짠 내 코드가 어떻게 기계가 실행시킬까
의 연장선
딱 fork , execv 얘네로 코드보기를 끝냈음.
아 이렇게 코드가 쓰이는구나.
물론 컴파일러는 블랙박스인상태로
사실 그거 외엔 이점이 거의 없어
스케쥴링 알고리즘 지금 기억도 안나는데 별거 없었고
시스템콜이나 인터럽트발생시 커널영역다녀오는건 좀 쓸만했고
근데 공룡책에 나오는 현대적 운체의 기능들은 하나도 몰라.
나 공룡책 안보고 리커디기 끝내고 정신병터져서 (정신병터지기도했고, 내 의문이 해소됐기도하고(
cs그만뒀음.
나 그래서 스핀락도 몰라.
뭐 레드블랙트리?
기타 내가 용어도모를 운체지식들 몰라
다행히 면접때는 그런거 안물어보더라.
리커디기는 내생각에 cs app의 연장선임.
C로 짠 내 코드가 어떻게 기계가 실행시킬까
의 연장선
딱 fork , execv 얘네로 코드보기를 끝냈음.
아 이렇게 코드가 쓰이는구나.
물론 컴파일러는 블랙박스인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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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커널 디자인의 기술
솔직히 뭐하는 책인지 잘 모르겠음. 허나 재밌게 읽었음
리눅스커널 0.11을 코드뜯어보는 책인데 재밌엇음. 효용은 잘 모르겠어. 근데 직성이 풀리는 그런게 있기는 해. 운체책이라기보단 흠... 컴구할때 운영체제 소프트웨어적인 부분과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섞여있잖아. 컴구의 소프트웨어적인 영역을 다루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