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COBOL은 모르겠는데..
( COBOL이 과거에 손 놓은게 아니라.. 아직도 찔끔 찔끔 계속 개선하는 중으로 알고는 있음 )
ㅇㅅㅇ
예전에 매매 시스템이 COBOL 베이스로 랩핑한거라..
SWITCH - CASE도 사용하지 못해서..
미리 플래그 변수 다 박아두고.. 아래에서 무수히 많은 IF THEN으로 처리해야 하는 것들 하며..
그러다보니.. 구조 제대로 안잡으면 리턴값 관리 못해서..
COBOL로 되어 있던 시스템이랑 연동하는데..
조금만 예외 사항 나와도 숨어있는 IF -THEN 리턴 관리 하는 것 제대로 못해서..
COBOL 프로그래머가 엉뚱한 값 나한테 보내줘놓고는.. 내탓하는 것도 많이 당해봐서리..
ㅇㅅㅇ
COBOL 좀 짜증.
ㅇㅅㅇ
솔직히 짜증나는거 맞는데 ADA나 FORTRAN 어셈블리어는 더 짜증남 그렇다고 COBOL 무시하기에는 이거 모르면 클라우드 서비스가 왜 간간히 에러나는지 원인 자체를 알 수가 없음 애초에 저 세 언어 모두 초대형 프로젝트 용으로 나온거라 막상 C/C++ 도입하면 바로 개판 남 당장 F-35용 펌웨어가 C++ 썼다고 오류가 지랄났었음
ADA는 거의 C 랑 비슷비슷한편이고.. 임베디드에 객체지향 잘안하는 이유가.. 정상적으로 컴파일된 바이너리가 동작하지 않는 상황도 가정해야 되니깐. 그래서 C나 C 어머니뻘 ADA가 군용에 적합.
군용 임베디드칩들은 대량 생산되는 상용을 사용하지 않다보니 안정성이 100% 검증 되지 않은 상태에다가 운용 환경도 극한에 가깝게 운용해서.. 예로 CONST로 선언한 변수가 중간까지는 값을 정상적으로 가지고 있다가 막상 계산시 날아가는 상황도 있을 정도임. ㅇㅅㅇ
요즘거는 패키징과 시퓨 성능 둘 다 좋아서 제온 계열 가급적이면 최신 물건 떼와다가 패키징한 다음 그냥 C/C++ 박고 마는데 예전 장비용 임베디드는 그렇긴 함 요구성능 따라 다를텐데 F-35는 하필 90년대부터 20년 이상 개발된거라 SW팀이 코드 꼬아버리기 딱좋은 상황이었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