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형 바퀴

https://en.wikipedia.org/wiki/Square_wheel


있을 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사람이 탈 수 있는 실물도 있다. 세포 크기의 기계인 초소형 기계(MEMS)에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이거 보고 바퀴 모양이 임의의 다각형이나 비대칭 아무 모양이나 지면에 따라 미리 원하는대로 바뀌는 바퀴도 만들면 어딘가에 쓸모 있을지도 모른다. 액체 렌즈는 이미 나왔는데 이것과 통하는 면이 있다. 이것도 초소형 기계로도 만들 수 있다. 쓸모가 없으면 세계 최초 예술작품으로 만들 수도 있다. 바퀴의 재발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