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3
정치
홍이 저격한 당권주자 넷 "탄핵찬성, 수양버들, 친박행세, 총선폭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78108?sid=100
연금개혁 자문위 “국민연금 수령 시기, 2년 늦춰 67세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38392?sid=100
국방부 “한·미간 다양한 확장 억제 실행력 강화 방안 협의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96839?sid=100
[속보] 당정 "대형마트, 설 성수품 30~50% 할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35854?sid=100
尹 중대선거구제 언급에…박지원 “민주당 아젠다 뺏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77225?sid=100
北 열병식 준비하나…"훈련장에 1만3천여명 집결·차량 늘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40717?sid=100
권성동 신년인사에…이명박 "權, 국회서 가장 큰 역할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25421?sid=100
아웅산 수치 33년형 선고에 외교부 "심각한 우려 표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25487?sid=100
尹 대통령 "과거 정부, 부동산·환경을 정치·이념 문제로 인식…부동산 수요규제 속도감 있게 풀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791756?sid=100
1월 임시국회 열릴까…일몰법·정부조직법 두고 여야 '동상이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95382?sid=100
與 당권주자 나경원 “윤심 존중해야…‘당대표 시키고 싶다’는 안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49562?sid=100
김의겸 “한동훈, 잘 훈련된 배우 같아…가장 괴이한 장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38325?sid=100
무인기에 뻥 뚫린 영공…대전시 "흩어진 기술 모으면 격추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50766?sid=100
尹 “사회 곳곳 숨은 비정상적 폐단 바로잡아야…개혁, 속도감 있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77430?sid=100
윤 대통령 연봉 2억4455만원…9급 공무원 보수 5% 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21885?sid=100
文 "北 무인기 대응 시스템 지난 정부서 갖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679464?sid=100
[정치톡톡] 이메일로 야당 초청? / 한동훈-민주당 돈봉투 / 이번엔 안-윤 연대?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57/0001713323?cid=1088420
• 정치 코멘트 - 홍준표의 말을 빌려 보면 현재 국민의 힘 원내대표 후보들이 어떤 행적을 해왔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근데 나는 관심이 별로 없어서.. 근데 민주당이랑 싸우는 선거 등 중요한 일이 있고 일이 많을 때는 기피하게 되는 자리겠지만, 지금처럼 평화롭고 권력만 있고 의무는 적은 원내대표라는 자리가 중요해졌나보다.
• 국민연금 수령 시기 늦추기 -> 늦게 시작하는 대신 달마다 받는 돈이 늘어난다고 함. 요즘 은퇴 연령이 늦어지고 생활 수준도 높아지고 있고, 2년 정도면 노후대비로 모아놓은 돈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한 부분이라 시민들도 큰 불만 없이 기분 좋게 받을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2년동안 받아야 할 돈을 못받는건 크게 생각을 못할 수도.. 근데 이거른 액수를 잘 계산해서 서로 불만없게 잘 조정해야겠지.
• 윤석열의 군사 정책은 확실한듯 하다. 국방력을 사용한 전쟁 억제. 시민들도 문재인의 흑우 정책에 질리고 피곤해져 이러한 정책 기조를 지지하는 분위기로 보이며, 나도 어느정도 찬성하는 부분이다. 배짱 있게 전쟁 나도 이길 수 있다는 스탠스를 외부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실제로는 마음 속으로 두려워도 말이다. 그게 겁을 먹고 빌밀 기고 공포에 의해 복종하는 문재인식 정책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 이명박은 권성동을 지지하는 듯 함.
• 과거 정부의 부동산 정책 -> 실패했다는 것이 확실함. 그래서 3대 부동산 정책을 폐기하고 시장 경제 기반으로 돌리려고 하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 가격도 많이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 여당과 야당 정책 싸움 -> 여당은 근로시간, 그리고 정부조직법을 요구. 야당은 노란봉투법을 요구한다고 함. 노란봉투법 = 노조 파업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 일몰법이란? 미리 정해놓은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폐지되도록 만든 법. 효율적인 듯 하다 특히 단기간에만 적용해야할 법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많을 것임.
• 윤석열 ->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비정상적인 폐단을 바로잡고 ‘노동·교육·연금’ 3대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야 된다”고 밝혔다.
• 문재인 -> 드론 대응 자뻑.. 북한에 다 갖다바친놈이 할 소린가 싶다 가끔씩 보면 정신 나간 사람같음.
경제
반도체 대기업 1조원 투자하면 '최대 2500억' 돌려준다(종합2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556671?sid=101
부동산 시장 '연착륙' 유도...서울 강남 3구·용산 빼고 규제지역 해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833425?sid=101
테슬라 지난해 131만대 인도…연간 50% 성장 목표 미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389361?sid=101
현대차그룹, 새해 전동화 · SDV 전환 가속…신사업도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25498?sid=101
1회 충전에 528km 간다?...테슬라 과장광고에 과징금 28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70036?sid=101
분양권 전매제한 수도권 3년으로 단축…실거주 의무 폐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25161?sid=101
“어려움에 처한 중기·소상공인 위기극복 총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86163?sid=101
환경부 “새 정부 임기 내 녹색산업 수출 100조원 달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672632?sid=101
분양권 사고팔게 길 열어줘 … 둔촌주공 전매제한 8년서 1년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69688?sid=101
“비수도권 지자체 ‘그린벨트’ 해제 권한 확대…GTX 신속 진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04021?sid=101
폴더블+슬라이더블, 360도 폴딩...‘K-디스플레이’ 향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86147?sid=101
외국인 직접투자 첫 300억달러 돌파...사상 최대치 달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50679?sid=101
IRP 적립금 옮기고 싶을 때 알아야 할 '꿀팁' [더 머니이스트-퇴직연금 톡톡]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5/0004795143?cid=1088094
• 반도체 대기업에게 투자하면 세금 감면해주는 법안 추진. 반도체사는 두손 들고 환영. 기업은 투자를 해야 한다. 그래야 취업률도 해소되고, 기업도 더 커지고 발전할 수 있다. 나는 옳은 정책이라고 생각함.
• 부동산 관련 - 서울 강남 3구와 용산을 뺀 모든 곳은 분양가 상한제 지역 지정에서도 전면 해제됩니다. 문재인 정부의 과오 부동산 정책 중 분양가 상한제가 있었는데 이를 해제한다. 상한가제에서 비롯된 부작용이 크다고 판단했나봄. 사실 가격도 시장 원리에 따라 형성되고, 아무리 투기를 한다고 해도 비정상적으로 가격이 높으면 알아서 어느정도 자정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예전에는 상한제를 하지 않으면 끝도 없이 올라가서 아무도 집을 못사는 지경이 되고 다 같이 가격이 올라가는 문제가 있었을 것 같기는 함. 이제는 가격이 떨어지고 있으니까 부동산 가격을 외부에서 억누르는 그런 정책은 없앨 필요가 있어보임.
• 테슬라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긴 함. 근데 과장광고했다고 한다. 저온 도심 주행 시 주행거리가 최대 절반까지 줄어든다고 한다. 나중에 전기차를 살 때 잘 살펴보고 구매해야겠다. 자동차에 하도 부품이 많고 통신량이 많고 로직이 많으니까.. 당연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긴 하다. 모든 서비스들이 다 배터리를 소모해 주행거리를 떨어트리는 요인이 됨. 근데, 과징금이 너무 적긴 하다. 이게 테슬라가 우리나라에 공장을 짓겠다고 하는거 유치하려고 봐준것도 있을거고, 실제 주행거리 예측이 어렵다는 부분도 고려가 됐을 듯함. 사실 테슬라 입장에서 28억 정도면 껌값.. 하지만 과징금 부과보다 경제 살리고 테슬라를 유치하는게 훨씬 더 이득이긴 함.
• 탄소 중립, 녹색 산업
• 문재인 정부 당시 만들어진 3대 부동산 규제(전매제한·실거주 의무·분양가상한제) 대못 뽑기에 나선 건 최근 미분양 주택 급증이 우리나라 경제에 뇌관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미분양 주택이 엄청나게 늘었다고 함. 그렇기에 다주택자를 모을 수밖에 없음. 그래서 세금을 감면해주는 것. 그리고 둔촌주공 등 전매제한이 거래를 아예 못하게 막는건데 그것도 풀어주었음. 자유롭게 집좀 많이 사라는 의미인듯. 투기든 투자든 그런 실거주가 아닌 목적으로 하나의 자산으로 사용이 될 것 같다.
사회
김관영 전북지사, 도내 시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24262?sid=102
‘1000억원 사기’ 혐의 빗썸 실소유주 1심 무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49683?sid=102
전장연, 13시간 대치 끝 종료…오늘 재개 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577521?sid=102
정시 경쟁률 하락에 의대 경쟁률도 떨어졌다 …평균 6.7대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76466?sid=102
패대기치고 발로 밟고…고양이에게 무슨 짓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27458?sid=102
중국발 해외 유입 확진자 급증…홍콩·마카오도 검역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99480?sid=102
김해 산란계 농장, 올해 첫 고병원성 AI 확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00437?sid=102
숙대, 김건희 여사 논문 의혹 9개월 만에 본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45599?sid=102
이기영 주변인 조사 대부분 완료…포토라인 얼굴 공개 관심 [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94989?sid=102
'100억 전세대출 사기' 일당 63명 검거…대출실장·위조책 역할분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50778?sid=102
‘화재 후 통제’ 제2경인고속도로 일부 구간 통행 재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50610?sid=102
특수본, 박희영 구청장 등 송치…소방만 남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03934?sid=102
검찰, 김만배 측근 2명 구속기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69142?sid=102
경찰, 서울시청 압수수색…이태원 참사 명단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40911?sid=102
법원, 정진상 재산 2억여원 추징 보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00669?sid=102
"매월 70만원" 0~1세 부모급여 신청 시작…25일 첫 입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50730?sid=102
[미디어 브리핑] 2017 MBC 잔혹사 ①-점령군의 입성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119/0002672359?cid=1089377
• 빗썸 대가리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 정사 최상위권이 수시로 많이들 합격해 갔을 확률 높다.
• 김해 AI 발생했다고 함.. 닭값 오르나?
생활/문화
현대차, 지난해 394만대 판매…올해 목표는 432만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75252?sid=103
기아, 지난해 290만3619대 판매…전년比 4.6%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556517?sid=103
쌍용차, 토레스 열풍에 3년만에 판매량 반등 성공..전년비 3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99454?sid=103
한국지엠, 지난해 판매량 26만4875대…내수는↓ 수출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69553?sid=103
오늘 아침 -21~-2도·낮 -2~7도 강추위 계속…바람도 세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678023?sid=103
경북 내륙 중심 한파주의보…곳곳 건조특보[날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04169?sid=103
출근길 한파 계속…동쪽 대기 건조[날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294220?sid=103
르노코리아, 2022년 총 16만9641대 판매…전년 比 27.8%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99338?sid=103
극락 좇다 탈선한 욕망… 기후위기 속 ‘재즈의 고향’은 무사할까[지식카페]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21/0002549328?cid=1089543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233> 허목의 말처럼 새해엔 말 줄이고 일 많이 벌이지 말자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658/0000029232?cid=1088690
IT/과학
다누리가 촬영한 지구와 달…尹 "머지않아 달에 꽂은 태극기 볼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95267?sid=105
‘에버소울’ 강남대로·홍대 등 서울 랜드마크 점령…5일 글로벌 공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69348?sid=105
한국, 인터넷 속도 34위…세계 2위였는데 3년 새 5G급 추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21859?sid=105
3월부터 아이폰13 배터리 교체 비용 10만9천8백 원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04008?sid=105
셀트리온 '램시마' 10년만에 100개국 허가…"글로벌 치료제 안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555608?sid=105
부울경 '인터넷 먹통' 별도 보상은 없을 듯…KT "고객에 송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50775?sid=105
경조사 게시판에 "비혼합니다"…1호 직원이 받을 혜택들[실시간 e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25340?sid=105
LG유플러스, 노키아·삼지전자와 오픈랜 표준 장비 연동 성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99012?sid=105
[과학을읽다]개는 꼬리와 몸통이 따로 논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277/0005200416?cid=1017775
구현모發 KT그룹 경영 키워드…연임 이슈에도 흔들림 없다 [IT돋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31/0000720326?cid=1087731
• 에버소울 재밌나? 내일 오전 11시에 오픈이라고 함..
• 한국 인터넷 속도 -> 문재인 기간에 순위 떡락.. 34위 부끄럽다. 통신사들 돈은 많이 벌면서 투자를 안하고, 일찍이 망을 구축해서 인터넷 선이 광케이블이 아닌게 하나의 문제점이라고 함.
• 셀트리온 램시마가 잘 팔리는데 주가는 왜 그따구일까?
• KT ㅅㅂ..
• 개들은 꼬리를 어떤 용도에 사용할까? 도마뱀 등 일부 동물들은 무게 중심을 잡는 등 운동시 중요하게 활용하고 소처럼 해충 퇴치용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개는 운동과는 상관없고, 단지 동료·인간과 교감하기 위해 신호를 보내는 용도로만 쓰는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즉, 개의 꼬리는 머리랑 몸뚱이랑 별개로 사람과 교감하기 위한 도구로만 쓴다는 소린데.. 사실 그거 아니면 꼬리를 쓸 필요가 없긴함. 우리가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감정표현을 하듯이 꼬리가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어보임.
세계
EU·우크라이나, 다음 달 3일 키이우에서 정상회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389477?sid=104
"우크라 동부서 러 군인 63명 폭사"...러시아, 사흘연속 공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833231?sid=104
월가 대형은행 3분의 2, 올해 美 침체 전망…하빈기 금리인하 예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24777?sid=104
경찰차 뒤집은 중국인들...“공권력에 대한 불만 극에 달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69513?sid=104
'가장 따뜻한' 1월 맞은 유럽…무력화된 푸틴 '에너지 무기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40964?sid=104
487㎝ 줄자로 재봤다…289㎝ 최장신이란 가나男 실제 키 '반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50748?sid=104
윤 대통령, 베네딕토 16세 추모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하신 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21735?sid=104
러시아 "일본 평화주의 포기 정책에 적절한 대응조치 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833298?sid=104
러시아 외무 차관 "우크라이나 '특수 군사작전' 지원한 북한에 감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25524?sid=104
우크라戰에 가뭄·팬데믹까지...정초부터 전세계 식량난 가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67147?sid=104
"코로나19 신종 변이, 설사 유발한다"...中, 지사제 사재기 '열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50485?sid=104
[굿모닝월드] 가자지구 바다에 나타난 산타?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57/0001713377?cid=1078300
• 러시아 우크라 전쟁은 작년 4월쯤 시작한거 같은데 생각보다 엄청 시간이 흐른거 같으면서도 크게 진행된거 같지도 않음. 시간 빠르다. 여전히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러군 숙소를 공격해 60명 가량 죽였다고 함.
• 요즘은 경기가 어렵고 불확실한게 맞다. 미국 금리도 드디어 하락할 기미가 보인다는 소리는 긍정적인듯.
• 중국이 드디어 사람다워지고있다. 이래서 교육이 중요하지..
• 유럽은 따뜻하다. 러시아가 보일러 기름으로 협박하지도 못하게.. 러시아 입장에서는 난처할 것.
•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이 사망했나보다.
• 일본도 무장을 하는데, 러시아가 왜 지랄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긴 일본과 러시아는 그 홋카이도 위에 열도를 가지고 분쟁을 하고, 러시아가 전투기도 보냈었다고 하니까.. 일본이 들고 일어나 위협을 가하면 러시아 입장에서는 양면전선을 구축하게 되는데, 안그래도 땅이 넓어 관리하기 빡세고 군대를 움직이기 쉽지 않아 취약하니.. 충분히 경고할만 하고, 일본이 선 넘으면 그냥 러시아가 일본에 핵을 박아버리지 않을까? 한번 맞아본 애들한테는 또 쏘기도 쉽겠지
• 우크라도 큰 곡창지대고.. 지금껏 식량 걱정은 해본적이 없는데 이제는 해야 할 세계 정세가 된 듯 하다.
잘자요 ㅇㅅㅇ
뉴스 요약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