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 없었으면
자스만으로 짜여진
라이브러리 받아와 쓸때
편집기에서 괄호 쩜 찍어도 도대체 추천 나오는 게 하나도없는데
그거 일일이 깃헙가서 api보고 써야됨.
심지어 내가 짠 코드 조차도 타입만 잘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다시 쓸때 편집기에서 타입 다 보여주는 거 보면서 편하게 쓰는데
도대체 지금까지 자스만 고집하는 고인물들은 왜 그러는 거야?
개발자가 새로운 거 배우기 싫으면 죽어야지
진짜로 진지하게 그냥 개발자로서는 죽어야 됨
타스 없었으면
자스만으로 짜여진
라이브러리 받아와 쓸때
편집기에서 괄호 쩜 찍어도 도대체 추천 나오는 게 하나도없는데
그거 일일이 깃헙가서 api보고 써야됨.
심지어 내가 짠 코드 조차도 타입만 잘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다시 쓸때 편집기에서 타입 다 보여주는 거 보면서 편하게 쓰는데
도대체 지금까지 자스만 고집하는 고인물들은 왜 그러는 거야?
개발자가 새로운 거 배우기 싫으면 죽어야지
진짜로 진지하게 그냥 개발자로서는 죽어야 됨
JSDOC 쓰면 되지 않나
근데 컴파일 때문에 생기는 프론트엔드 개발 생태계의 비정상적 비대화와 복잡성 증가를 생각해보면 결국 simple is best인 것 같음.
이게 자스 없앨려고 많이들 시도하는데 실패하는게 레거시된 사이트들 까지 싹다 지원해야되서 JS대체제로 나올려면 지원범위가 JS를 포함한 상태여야됨..
그래서 결국 자스 자체는 타스 포함해서 완전히 사라지고 기본적인 타스랑 기본적인 문법 스타일은 비슷하되 바벨 같은 거 안쓰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언어가 나오지 않을까 싶음
바벨없어도 브라우저에서 읽을 수 있는데 브라우저에서 지원하는 범위가 다 다르니까 바벨이 지원할 수 있게 번역하는거뿐임. 자스 타스 개발자는 바벨한테 쥰내 절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