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분위기도 혼란하고 이제 연차도 좀 돼서 이직하려고 코테 준비하면서 이번 공채 문제를 봤는데
요즘 신입 공채 난이도 미친듯??
라떼 4번이 지금 3번급 난이도네 ㄷㄷ
4년 일찍 태어나길 잘했다
예전에는 리트코드 400~500제면 쌉가능 이었는데 지금은 한 800은 넘어야할듯???
코테가 아무리 비용절감을 위한 거름망이라지만 정도가 너무 심한데?
나야 경력코테라 저런걸 볼 필요는 없지만 뭔가 속이 답답하다.....
이게맞나?
요즘 신입 공채 난이도 미친듯??
라떼 4번이 지금 3번급 난이도네 ㄷㄷ
4년 일찍 태어나길 잘했다
예전에는 리트코드 400~500제면 쌉가능 이었는데 지금은 한 800은 넘어야할듯???
코테가 아무리 비용절감을 위한 거름망이라지만 정도가 너무 심한데?
나야 경력코테라 저런걸 볼 필요는 없지만 뭔가 속이 답답하다.....
이게맞나?
왜 이직?
여러 이유가 있지만 재택 사라지는게 가장 큼 그렇다고 굳이 재택 유지하는 계열사로 전배갈 생각도 없고 전배 난이도 생각해보면 딴데 이직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이직은 적어도 tc라도 오르니까 거기에 안식휴가도 보냈고 다음 안식휴가는 엄두도 안나고? 그리고 지금 준비해야 봄쯤 옮길테니
형이 답답할 게 뭐 있나요. 형 주가가 가만 있어도 계속 오르는 중이란 뜻인데.
우물밖을 벗어나면 결국 도전이 필요한데 지인들 보니까 경력 코테도 무의미한 난이도에서 유의미한 난이도로 점진적으로 오르는 추세인게 와닿기도 하고 그래서요. 재능러가 아니다보니 ps준비할때 진짜 괴로웠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