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엔지니어로 전직하려고 국비 수업 듣는 거 어떻게 생각함?
데이터 분석하는 것도 싫지는 않지만 너무 피곤하고 과도한 기대가 넘나 부담스러움.
그래서 데사 경험을 살린 모델 개발에 플러스 알파로 모델 서빙이나 배포 관리,
유지 보수 같은 것까지 하는 데이터 엔지니어로 전직하려구 함.
ML/DL에서 모델 개발은 극히 일부거든. 앤드류 응 같은 유명한 사람도 mlops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고.
커리큘럼엔 파이썬은 물론 하둡이랑 자바, db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그러는데, 그거 들어볼까?
데이티 쪽에 특화된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엉
애널리스트면 엔지니어 전향 쉽게 한다던데
석사가 무조건 나음. 지잡 석사아니면
이미 석사임. 학부는 비전공이지만 프로그래밍을 해보긴 했고.
그럼 걍 취업해서 배우면 되자나
백엔드 쪽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 연구해서 논문쓰는 거랑 실무는 좀 다르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