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실무 프로젝트 같은거 담궈볼 수 있다. 방향성 제시같은것에 도움이 되는듯

- 조직 팀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인간군상들을 볼 수 있음

- 강사 케바케 타긴 하겠지만, 제대로 된 강사를 만난다면 흐름에 따라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이해를 할 수 있다.

(나같은 경우는 컴공 전공으로 졸업예정자인데 오히려 방향성이랑 공부법 이런데서 큰 혜택을 보았다)


단점

- 거의 SI업체들로 취업하는 경우가 많다. 

- 6개월 속성이라 꾸준히 공부하지 않으면 의미 없음. 자기 스스로 뭔가 만들어보거나 해야지. 이걸로 무슨 다 끝난거마냥 하면 안됨

- 강사질 영향을 많이 받는다.

- 능력자는 널리고 널려서 보통은 눈을 낮춰서 들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

- 사람인, 잡코리아에서 올려놓으면 신규 스타트업 같은 데서 부르긴 하는데 이건 면접과 이력서, 포트폴리오에 따라 합/불여부 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