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쟁 이후부터 따지면..

뭐 나도 그 영역은 잘 모르니.. 내가 아는 범위부터 말해보면..


첨에 농대가 파워가 강했음.


씨없는 수박이니.. 뭐니 하는 것들도 그렇고..


그러다가 공대에 메인 학과로 들어선 것이 토목공임.

건설과 함께 성장.


그당시만 해도 울나라 기업은 유통이 주력

ㅇㅅㅇ


그러다가 핵에 손 될려고 하면서 물리학 떡상.


물리학 떡상하고 일본이랑 교류 시작하면서 전자/전기 강세


전산학과는 수학과 분과 정도로 과거부터 있다가..

80년대 8비트 접하고 분위기 생기면서 90년대 들어서면서 일반에서도 컴퓨터 접할 기회가 많이 늘어나다보니..


본격 컴퓨터 관련학과 등장, 그때 임베디드가 타깃이었던 제어과가 먼저 등장.


그러다가 학과제가 학부제가 되고..

그 이후는 나도 크게 관심 없어서 잘 몰?루

ㅇㅅㅇ


줄기세포 황우석때 과거 패권 가졌던 농대랑 생물학과, 수의학과들이 반란 잠깐 일으켰던 것 빼고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