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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상하차 할 때 낄낄 웃었는데
익명(223.38)
2023-01-06 19:08
추천 0
그냥 옛날 기억 + ~했으면 어땠을까? 머릿속으로 망상하면서 낄낄대고 있었는데 웃는 표정으로 히죽히죽
귀에 꽂고 있는 것도 없고
같이 일하시던 여자분 존나 소름끼쳤겠다
댓글 1
어떤 프리 형 앞에서도 이랬었는데 그 형은 아무 생각 없었던거 같아. 왜냐하면 형이랑 할 때는 혼잣말 안했었거든
익명(223.38)
2023-01-0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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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프리 형 앞에서도 이랬었는데 그 형은 아무 생각 없었던거 같아. 왜냐하면 형이랑 할 때는 혼잣말 안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