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유동의 주장같은 걸 크게 신경쓰는 사람들은 자기 인생에 관심이 없음.
자기 인생에 쏟을 관심을 디시에 쏟는 거지.

그런 기본적인 멘탈케어도 못하는 사람이, 하기 싫은 일까지 성실히 하며 살아간다?

납득불가